


헐 황당하네요;;
육아는 부모가 해야죠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그런데 어미가 있는데 손녀를 중3까지 끼웠을까요?

아이를 초등학교때 어미한테 보냈는데 적응을 못했어요 어미도 아이에게 정이 없고 아이도 야뇨증이 생기고 문제가 너무 많아 1년만에 다시 데려왔어요 그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때 갔는데 지금까지 지엄마랑 사이가 데면데면합니다
네 그렇군요 ㅠ 좀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엄마랑 사이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천륜이라 점점 좋아지겠죠 ^^ 할머니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네요ᆢ
평생고생만하시고사셨군요누구하나고맙다고말한마디하지않아도요~그게나이든우리에삶인가봐요 누구하나위로도없고 고맙다하지도않고그렇다고키워준손녀가알아줄까요~아니요처음에는 그럴지몰라도점점잊혀저갈거예요이젠본인생각하면서 사세요 힘들게고생하면나중에 본인만 고생합니다
정이 많아 그렇게 하신 듯 합니다. 사랑이 많아 그렇게 하신 듯 합니다. 산청 옆 함양군 상림을 아실까요?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고생많으셨네요 ㅠ
시간 되시면. 여유를 주는 것이더라고요. 사진은 어제 모습입니다.
산청 경호강도 아름다웠습니다.

산청은 골골이 풍경이 그림입니다ㅎ

고생많아요 시엄마는 왜이리 힘들까요 아들가진자의 옛말 요즘 이쁜 며느리가 상전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잘보듬어주셔서 고생많았어 요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환영해요) 어서오세요 가입 잘하셨어요

어디다 힘든 말씀 다하시겟어요. 가입 잘하셨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