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카페는 기존의 시어머니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어머니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이 모여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관계 속 경험과 생각 나눔,
관계의 온도를 낮추는 대화법,
품격있는 어른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실제 사례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비난이나 험담보다는
돌아봄과 성장을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카페 규칙: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예비시, 친정어머니 등 여성만 가입 가능합니다.
😀서로 예의 지키기
😡험담/ 뒷담 금지
😤비교금지
👉가입 후 닉네임을 “닉네임/출생연도/지역/성별“ 으로 꼭 변경 부탁합니다🙂
경기도
고민/소통
건행 67 신림 여
인증 30회 · 5일 전
우리아들
우리 애들아빠가 털이 많아요 그래서 아들도 닮아 털이 많아요 아빠는 얼굴에도 많은데 다행히 얼굴은 안많은데 다리에는 엄청 많아요 그래서 모기가 침투를 못한대요 고딩때도 테이프로 털 뽑는 게임을 했는데 우리아들이 걸리면 털이 뽑히지를 않았대요 양이 많아 그랬나봐요 tv에서 제모하는 프로그램이 나와 글을 써봤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81
배추맘/71년/인천청라
5일 전
우리사위가 별명이 유인원 입니다...친구들이 그리 부른데요..털..한번씩 다녀가면
바닥에...털...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