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예비 시엄니인데 예비며느리 전화 오는것도 부담일거 같아요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자요 기대는 노노~~

기다리지 마시고 전화 하세요 시대가 변했어요 며느리가 전화 안받으며 그다음부터는 절대로 안하시고요 그렇게 하셔야 고부갈등 없다고 합니다

별과달님덕분에 크게 웃는 어버이날 오후~~밥도하기싫고 혼밥도 더 싫은 ~~

기대하지 마시고 혼자 즐기세요 나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냥 오면 반갑게 받으시고 안오면 바쁜가보다 하세요
명언입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할 몌비며늘이 더 힘든시기일듯하네요 오는전화는 반갑게~ 안오면 자기들끼리 잘살아주고있어 고맙다 그런 마음이면 서로 편할듯싶네요 혹시나 하는 기대와 궁금한것들은 금물입니다 ^^

아들도 장인 장모님께 전화 드리는게 힘들겠죠 ?
저도 딸아이한테 예비시어른께. 인사 🙇♂️ 또는맛있는것 사드려라 즉 사랑받는행동해라 가르치는데 쉽지않네요

뭔가 자식들에게 섭섭하다가도 내가 부모님께 한것을 생각해보니 할말이 없다 오히려 효도 받는것이 두렵고 민망하고 죄스럽기까지.
저도 같은 생각했습니다. 돌아가시고 난 뒤 깨달게되어 죄송했고 비록 돌아가셨지만 마음으로 죄송했다고 사죄드렸던 하루였어요
저도 기대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것 같았는데 이 방에 많은 분들이 마음 비우고 사시는군요. 한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결혼도 안한 며느리가 예비시모한테 꼭 어버이날 안부 전화를 해야하나요? 먼저 하면 하는거지만 전화를 바랄거면 핏줄인 아들한테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요 순수하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게요 그래서 혼자생각에 주절대봤어요. 절대 애들한테는 표를 안내지만 마음속마음이라도 글로 ㅋ

며느리도 전화 않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