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집이 복작복작 했겠어요^^
그랬더랬어요 😀 이제 슬슬 힘들어 지는거 같어요
하루만봐도 힘드실텐데 애쓰셨어요
ㅎㅎ 아직까지 아들이 38세에 늦결혼하는바람에 아직 손자가없네요 그래서 걍 맛난거먹으러 외출^^
결혼 한거만도 어디에요 ㅎㅎ

긴 연휴에 고생하셨네요.요즘애들 많이 지들끼리 보내거나 짧게 다녀가거나 하는데 기특하고 착한 자녀들을 두셨네요.할미 혼자 힘든게 문제겠지만요.

고생하셨네요.저는 집에서 5식구 한끼(손님접대용)만 준비해도 힘들고 몸살나려고해서 이제는 남편이 집에서 못하게 하네요.무조건 밖에서 먹고 (며느리좋아라는 걸로) 집에서는 가볍게 2차 하던지 아님 그냥 헤어지던지 합니다.제가 맞벌이라 좀 피곤하다보니 그러네요 ㅎ
우리는 손주가 없어서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