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결혼 축하드려요🎉 평소처럼 진심으로 생각하시면 좋지안을까요 각 가정마다 가풍이 잇듯이 몬든생각은 진심이 좋을듯 하내요 축 복을빌께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관심 안갖고 많이 참견 안하고?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 애쓰지 마세요. 하다 안하면 서운으ㅏ니까요.. 적당한 거리두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결혼앞두고 생각이 많으시지요? 축하드립니다~^^
아드님결혼축하드립니다 저도어제가입했는데 내년말즘 작은아들이 결혼 얘기가 나와서 요즘은시엄마처신을 어텋게 해야하는지궁금해서가입했어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전 2년차시엄마인데 아직도 조심스럽긴하더라고요

너무 잘하려고 하지않고 기대도 크게하지않고 적당한거리 아들하고 소통하며 지냅니다 며느리생일은 챙깁니다

전 뭐가잘못된건가요

며느리는 남의 딸로 그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여러가지로 다른 점들이 많을 것임에 일단은 지켜보는 자세를 갖으시다가 그 하는 모습 따라서 거리감을 조정해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답니다. 무엇보다 아들네 가정 평안하고, 아들이 불만 없으면 지지하고 격려('잘 살아주니 고맙다' 등 표현)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시행 착오를 겪었고, (*시행착오 내용: 며느리의 몹시 불손한 태도에 내가 화를 냈던 점. 결혼 후 5개월 정도 지나 초장에 시엄마 기를 꺾으려는 것 같았음) 한번 벌어진 틈은 시어미의 노력만으로는 개선이 쉽지 않았습니다. (며느리의 성향도 중요) 그 사건 이후 며느리 본 적 없음이요. 손주들도 둘 낳아 기른데, 손주들 얼굴 본 적도 없지요. 내가 방문해보겠노라 하면, "애들 데리고 친정에 가 있을 테니 아들만 만나고 가라"는 전갈이 아들을 통해서 옴. 그래서 지금은 모든 것 포기하고, 다행히 경제적으로 자식들 도움 없이 잘 살아갈 수 있어서 내려 놓으니 가벼워진 짐을 느끼며 지는 지대로~! 나는 나대로~!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ㅎ 즤들 잘 살면 되어요. 그렇게 기본 도리에 어긋난 며느리이지만, 아들을 통해 ₩2억 3천 정도 지원해 주었네요. 내 아들을 위해~! 어쩜 내 아들이 좀 덜 떨어진 것 같아서 오로지 즤들 잘 살기만을 바랄 뿐, 관심 끊었습니다. 죽고 사는 것, 각자 문제로~!! ㅎ 제 아는 주변에는 창피해서 이런 얘기 어디에다 하지도 못해요.ㅋ 그래도 내가 맨날 웃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내 인상이 평안해 보인다네요~ ㅎㅎ

전 며느리가2명인데요 각기다른가정에서 성장하다보니까 많이달라요
저도 내년4월 날잡은 예비시어머니입니다 반갑습니다 ~

적당한 거리유지요..ㅋㅋ 아들부부에게 과하게 관섭안하시고, 뭔일있으면 며느리가 아닌 아들에게 연락해주시면 최고의 시어머니입니다ㅜㅜ 저희어머님은 저 출근준비로 바쁜거 아시면서도 그시간에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들아침차려줬는지 물어보시네요...ㅎㅎ
내자식도 눈치보는세상ㅠㅠ 기대하면 실망도크기마련입니다 그래서 내려놓기로했는데... 그래도 서운함에 가슴이메에질때가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