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ㅡㅡ곱게늙어야되는데 왜 천박스럽게늙어갈까요 ㅡㅎ그럼서 나이먹어도 여자는 여자라고큰소리칠때도있더만. ㅋ

애 낳고 나이 들었다고 다들 그러진 않아요~어딜가든 그런 부류가 있었요~제가 다니는 헬스장 요가방 은 잠시 휴식할수 있는 공간 인데요 (조용히 작은소리 로 대화)라고 붙여있는데도 아짐 서너명이 떠들어서 짜증나요 ~그들만 항상 그래요 특히 젊은 남,여 들은 너무 싫어해요 화장실 문앞에서 재촉 하는 사람은 예의×교양×다 밥 말아드셨나
소수에 아줌마땜시 다수 아줌마들 망신스러워요

그러니 까요~ 다니면서 노년의 여성들 행동이 눈에 들어와요 좋은모습 말투 배우고 아니다 싶은건 주의하고~
나이들수록 예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음...모든 아줌마는 아닐거에요ㅎㅎㅎㅎㅎ 매너를 모르는 사람들인거죠
그러게요
같은 여자로서 부끄럽네요 전에 트로트 콘서트 간적 있었는데 여자 화장실 줄서있으니 거리낌없이 남자 화장실로 가드라구요 넘 놀랬어요 거꾸로 남자들이 여자 화장실 들어온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때 여러 가지로 정이 떨어져서 트로트 콘서트 안가요 제발 매너 지키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