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가락하나 해주심 어떨까요 저도 애기낳고 식올려서 아무것도 받지못해서 시댁에서 아무것도 못받은게 서운하더라고요 그때 시댁.친정 식올려달라고 50만원씩 드렸어요
집집마다 다르긴 하죠 마음가시는대로 해주세요 손주도 보셨는데요 ㅎ

형편대로 마음 가시는대로 하세요~ 전 선물 차원으로 다이아 반지하고 가방하고 등등 해 주었습니다 물론 예단 같은거 다 생략하고요
화려한중전님이 말씀 하신것 처럼 반지하나 해주시는것두 좋을것 같네요 현금은 형편 되시는 대로 저두 시어머니께 실반지 하나 받은게 없어 나이 60대중반이 넘었는데도 그부분이 살짝 아쉽긴 하데요 남편이 중간 중간 해 줬는데두요
남편이 해주는거랑 틀리더라고요
저도 한명이들 인데도 결혼할때가 되어서 가면 서로다 해주고 받고 보낼것인데 속도위반으로 부랴부랴 시컸어요 며눌친정 부모님이 식만이라도 올려주자고. 해서요 넘안주고 안받고 하고나니 마음이 좀 아팟어요 저는 며느리에게 팔찌하나에 쌍가락지 하나 해주었어요 지나고보니 잘한것 같았어요 암것두 안해줫음 며느리 살면 서 울시어머님 나 암것도 안해주더라고 마음에 새겨놓을것 같았어요
참잘하셨어요
저희도 예단 생략하기로해 며느리 서운할까 귀금속셋트 며느리 맘에드는것으로 하도록 해줬어요 축의금도 아들 지인들한테 들어온것과 조금 더 보테서 줬구요 아이들 살아가는데 생각지못한 부분까지 돈쓸일 많더라구요 ᆢ 더구나 손주가 생기니 더하구요ᆢ 남편한테 궂이 얘기하지 않아도 되는 일엔 내가 알아서 금전적인부분 해결해야 하는일도 있을테구요ᆢ 지금 다 해주지 마시고 비자금 갖고 계시다 보탤일 있을때 쓰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궁금한데요 친인척 인사예단도 생략하는지요 참고할까해서요
그거야 서로 합의점에서 할 일이긴한데ᆢ 저희같은 경우도 아이를 출산한후 결혼식을 올려 생략했어요ㆍ 저 또한 받은 예단이 없었기에ᆢ 작은선물 하나씩 돌려야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당시 코로나 끝나갈즈음 신종바이러스까지 겹친 상황이라ᆢ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 비용 많이드는 결혼식조차도 생략하는 추세더라구요
저희들은 식에 참석하시는친인척들에게 봉투 만들어서 직접 전해드리기로 했고 멀리서 오시는 지인들에겐 교통비봉투 만들어서 드리기로 했답니다 물론 그 경비는 저희들이 부담하기로 했답니다 자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해서요~ 여담이지만 이미 울 공주님 뱃속에서부터 임신축하비 산후조리비 출생축하비 백일 돐 어린이날 등등 제법 많이 들이갔고 또 앞으로도 많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저희가 직접 드리는걸로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지나가기가 서운해서 친가 외가 제가 봉투로 했어요 결혹식 끝나고 선물 도 보내드렸구요
맞아요~ 앞으로 많~~이 들어가죠ᆢㅋ 저도 결혼식에 오신 어르신들한테 만들어간 봉투 드렸어요ᆢ 출산했을땐 산후조리원 비용 내어 줬구요ᆢ 아주 주구장창 큰돈쓸일이 얼마나 많은지ᆢ 아이 어리고 나 젊을때 철없고 아무생각없이 살아온 시간들 ᆢ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과 후회로 많은 반성을 하며 살고있네요 .....ㅜㅜ
여러 선배님들 귀한 고견 감사드립니다^^ 잘 참조해서 행복한 결혼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시엄마 각오 하셔야해요 뒷돈 무섭게 들어서 비상금 모아서 필요한거 하나하나 주시면 엄청 며느님이 좋아하셔요 돈이 뭐니뭐니해도 최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확실히 돈이 많이 필요하긴해요..ㅎㅎ
저희도 아들하나 딸둘 결혼시켰는데 상견례때 주고받는거 없애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이들 사는데 보탬이 되게 도와주자고했습니다. 큰딸은 8년전 결혼하여 천안서 딸 아들 이렇게 둘낳고 살고 아들도 결혼해서 순천서 아들한명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내도 결혼해서 광주에서 딸낳아 알콩달콩 잘살고있구요. 요즘엔 손주가 넷입니다. ㅎㅎ 저희는 가끔 사돈들과같이 놀러도가고 친근하게 지냅니다. 큰딸 사돈들과 여섯이 만나 제주도여행을 간다든지 아들 사돈들과는 여수에해돋이보러간다든지.. 아이들 돌때는 같이 만나 늦은밤까지 한잔마시며 담소를 나누기도한답니다.
형편따라 다르겠지만..저라면 명품가방 (며느리가 좋아하는 브렌드)하나 사줄거같아요..오래간직할수 있잔아요..
네~ 그또한 고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적당히 하세요. 앞으로 더 많이 들어가요. 저희는 다 생략하고 했어요.
ㅎㅎ네~^^ 감사합니다~~

요즘에 시어머니가 며느리 마음에 드는 가방사라고 현금 주시는 분들도 있고, 여유가 안되시면 결혼다이아 반지 귀금속 셋트 맞춰 주시면 되지않을까요. 요즘에 남자가 집을 구해서 오는게 아니라 대출받거나 여자도 신혼집 같이 마련하잖아요. 예전하고는 좀 다른듯해서요.
네~♡집은 아들이 마련했어요^^ 현금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축하 해요. 좋으시겠어요 애기 낳으면 또 돈써야 되고 백일 돐 셤니 노릇 할일이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