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다 생각하세요 아드님도 가족이 생기는데 아무래도 엄마와는 예전보다 멀어지죠
글쎄요 . 아들하기나름 이겟지만 며느리보니 느낀점은 며느리성향도 무시못할듯요.
저희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여친과도 밥도 함께 먹고 딸처럼 예뻐라 했는데~~ 곧 저희 며느리가 되네요^^

내가 바라는 점이에요 이상적인가족이네요 부럽네요

그렇지요 우리집에오면 나의가족이니 서로배려함이 맞쥬 그리고 우린 더성숙한 어른이니까요 조금더 양보와 배려 이해 이세가지면 가족들 화목하게 잘살수 있어요 저는 며느리가 아침저녘 으로 안부전화 시시콜콜 하더만 아이가 생기니 손자가 무조건 하미하비 찾아서 결혼하고 몆년째 잼나게 잘ㅡ살고있어요 가끔서운하고 뭐시기 거시기 해도 큰숨 한번 들이쉬고 하비랑 뒷담화 하고 털어버리니 아직은 잘 지내고 있어요 손자가5 살인데 넘이뻐요 ᆢ2주에 한번씩 2박3일 아들집에서 놀다가 오기도 해요 조금만더 마음의 문을 열면 모든것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연히 이전같진않겠죠 그래도 며느리랑 잘맞는다면 ~~~ 금상처마죠 그러길 희망합니다 ㅎㅎ
원하는게 마마보이? 내남편이 그러면싫고 내아들만은ᆢ 보기가좋지는않읍니나 더 재미있는거를 찿으세요 에어로빅 댄스 이런거 두루 두루 좋읍니다 엄마찿다가 이혼한 젊은친구가 얼마나 많은지 사춘기없이 지낸착한아들들이 마마보이로간다고합니다 건강하게 잘키운걸 뿌듯해하셔야할듯
사람나름이지만 당연하다 생각하시고 내 즐거움을 찿아보시면 어떨까 생각드내요 어차피 인생은 홀로가는 인생듯하내요

생각하기 나름 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희 아들이 여친이 생겼다고 했을때 기뻐서 둘의 연애를 마구 응원해 줬었네요 연애를 7년 하고 결혼을 했는데 둘이 아주 알콩달콩 재미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부모 역활은 자식이 성년으로 클 때 까지 인 것 같네요 그담은 자기 인생 잘 살게 도와 주는게 그게 부모 역활 인 것 같습니다.

어머 좋은 어른이네요

맞쥬 결혼후에 부모님과 분리되지 않으면 나의 아들이 불행할수도 ᆢ우리아들이 아니라 며느리의 남편 둘이 가장친해야는게 정답아닐까요 서로 못산다는것도 불편하니까 서로 각자생활 하면서 가끔씩 가족으로 확인하는 ?? 식사자리 좋은데 같이 가는 행사도 ᆢ암튼 서로 양보와 이해 배려가 가족구성원이 서로 행복한듯요 ᆢ

워낙에 관계가 좋았던 아들인지라 여친 생기기 전과 같을 수 없다 스스로를 다독이긴 하지만 그래도 흥칫뿡 하게 될 때 남편과의 젊은날을 생각한답니다. 엘베없는 5층 시댁을 곧잘 업어주던 남편도 제 엄마한텐 그러지 않았을테니깐요ㅋㅋ

흥칫뿡 이 여러번 번복되면 적응 하며 배려의 마음이 생기더이다 지들끼리 좋고 알콩달콩 당연한데도 섭할수 있어요 시간이 약이고 거기다 손주생기면 아들과 며느리는 보이지않아요 손주의 모든 심지어 응가하는 모습까지 다 사랑하게되고 행복하죠 손주의 모든것이 힐링과 에너지의 원천으로 변한답니다 그것또한 아들며느리의 부모님께 큰 선물 보물을 안겨줬으니 사랑하게 되더이다 우린 그들의 부모이자 어른이니까요ᆢ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감사로 돌아오쥬 울며느리 5년차 설겆이 청소 한건 안시켰어요 저들집서는 오빠찬스 쓰니까요 근데도 이뻐유 그런며느리도 시댁에 불만 없을까요 ?? 그니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다

멀어져도 여자친구가 생기니 넘 좋아요 제가 신경쓸일이 없어서 전 너무나 좋습니다
당연하지요. 본인 젊어서 연애할때 생각하시면 될것 같은데..
서운해도 어쩔수 업써요.
아들이 진정 사랑하는 여인이 생기면 엄마는 당연히 멀어져야 되는게 정상아닌가여 그건 당연히 자연스런 공식이니까 저같으면 아들보다는 아들의 여친이 더 이쁠것 같으네여 ㅎ 엄마와 뚝떨어져 멀어져야 뭐가 이루어 질테니까요 ^^
법륜스님의 말씀이 바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젊은 여자한테 보내주라고... 늙은 여자는 아들을 떠나보내는게 정상이라고 ..
또 다른 관계를 만들어가는 거지요...하지만 부모에게 매몰 차지는 말았으면 해요 지자식 애지중지 바람불면 날아갈까 비오면 비젖을까 자나깨나 자식위함으로 힘들어도 힘든줄 모르게 잘 자라 흐뭇하고 대견했는데 어느날 쌩쌩 찬바람불며 부모마음에 매섭고 아픈 바람으로 와 있을때 가슴아프고 허망하고 절망감 드는건 당연하지요 그래도 우리 자녀들이 엄마 마음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거리두면 좋을것같아요 자식이 예전과 다르게 갑자기 변해보이면 부모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어느 부모할것없이 동병상련의 마음일겁니다 육.정신적으로도 지치고 힘들면 사는게 즐겁지가 않게 되지요 ㅠ 아들.딸들아 부모로부터 조금만 거리두자 ..... 정답은 없지만 덧없다 인생~~!
당연히~아들여자친구가있음엄마한테는소홀하겠죠. 그치만 더욱기까운사이로발전되는계기로생각하면 좋을거같은데요^^
전 서장훈말이 맞다고생각합니다. 부모랑독립이 안되면 결혼하면 안된다는말. 섭섭해도 옆에서 조용히 직혀 봐주는것이 부모 역할인것 같아요

당연하게 멀어지겠죠. 아니관계가 예전보다는 뜸해지겠지요. 아들도 사람인지라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하겠지요. 나와 멀어지는거 저는 하나두 서운하거나 두렵지 않아요. 제발 연애좀했음. 마구마구 밀어줄겁니다. 내 아들이 나와 멀어졌다고 생각지않아요.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을뿐이지.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엄마가 남이되진 않겠지요.
또다른 관계가 생기는거겠지요 아들은 저도 키워보고있지만요 편하게 놔줘야된다고봅니다

멀어지지 않으면 여친 안생겨요ㅋ 아들은 성인이 되면 서운해 하지도 말고 멀어지는게 맞는듯 저는 다 큰아들 옆에서 알짱알짱 거리면 징그럽던데 ㅋ
당연하지요 아들 딸 구분없이 독립해 나가는 과정 아닐까요? 부모로선 서운해도 이겨 내야지요 돌아보면 우리도 그랬잖아요

우리가 아이들 키우는 목표는 독립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이라고 알고있어요 신체적 정서적으로 독립하게되면 아이도 변하고 나도 변해야지요~ 새로운 그러나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성숙한 관계가 이상적인것같아요 제대로 독립된 성인으로 키웠으면 이제 나한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변화의 한 단면이라 생각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