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구 속 상하시겠어요 부모님을 보면 자식도 가정교육이 없드라고요 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고 어려운 자리인데 어찌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희안한 집이네요

에궁 속상 하시겠어요

옛날 지나친 남존여비는 문제가 많지만 요즘처럼 외곡된 여자들 생각이 개탄스럽내요

존중받지 못한 느낌 드실것 같네요 ㅠ
그러네요 가벼이 여기는것 같아 글을읽는데도 기분이 안좋네요

저도 그런 것을 느낀 적 있어요 .아들이 여친엄마한테 뭘 많이 받아서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니 편하더군요 요즘은 신경 않쓰려고 많이 내려놓을려고해요
남자를 호구로 아는 여자들 제 주변에도 많더라구요 ㅎㅎ 씁쓸할 일입니다
아이쿠~ 그건 좀 ㅠ
지금은 작은일에도 속상하고 기분나쁘지만 결혼식 하고 며느리가 내식구가 되고 잘하면 섭섭한 마음은 가실줄 믿어요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요즈음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아닌것을...

에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글치만 요즘 부모가 갈라놓고 싶어한다고 갈라서는 자식이 있던가요... 또 그렇게 심각한 결격사유도 아닌것 같고요. 마음 내려놓고 사시는게 좋을듯요

진짜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