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다 카페지기님의 노력 덕분이라 생각해요 저도 좋은글 자주 올리고 싶어요,
조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닉네임 수정하시고 정회원 되세요.
닉네임 수정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다시 해보겠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니 며느리와 갈등 상담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친구들 만나도 여행과 건강 이야기가 많았구요. 요즘 어머니들 멋지고 당당하게 즐기십니다. " 시어머니 " 라는 단어도 점점 살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우리 당당하고 즐길줄아는 어머니들이 되어보아요~ ^^
좋은 말씀, 멋지게 영글어가는 기분입니다.
(감사해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예전 (미즈넷) 기역하실지 모르겠지만 즐겨본적있어요 며느리 희노애락?!?! 아 시어머니 방이란것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많았어요 이방 만드러주신 까페지기 님께 꾸벅 감사표현을 드려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좋은말씀이네요 마음을 비우고 선을 지키는게 어렵긴해도 그마음이 나를 지키는 방법인것같아요^^

오~ 멋있어요. 노년기는 자기 통합의 시대라고 들었어요.
뭐든 비우면 편안해 지기에 매일 매일 비우며 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