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행복해야 내일도행복하데네요
(응원해요) 씨엘님 맘을 헤아릴수가없네요 무엇이 님을 시간을,세월을~ 보내버리고싶으신걸까요~ 이제 마음은 아닐지라도 늙음의 시작이라 겉으로보이는 몸은 자글자글 해지는피부와 근육의빠짐으로 모습조차 숭해지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힘드신일이,마음이 있으시면~ "이또한지나리라~"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하시고~ 편안한 맘으로 지내보시길바랍니다

얼마나 힘드시면..저도 그런때가 있었습니다~우울증 으로 건강정신과 도움을 받아 이제는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있습니다~기운내시라는 말도 도움이 안되는 강쥐를 키우면서 이작고 소중한 생명체를 지키기 위해 삶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답니다~아무쪼록 지금의 힘든시간이 얼른 지나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저두 젊었을적 넘 힘들어서 얼른 나이 먹고 싶다고 자꾸 그랬는데 지금은 60대 중반 세월이 아까워요 그래도 힘들었던 젊었던 그때가. 훨씬 그립습니다
아주 가끔 그심정 공감될때가 있네여 ~ ^^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하며 살았더랬죠 그때의 내가 안쓰럽기도 하고 잘 견뎌낸 지금의 내가 대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때 좀 더 나를 바라봐줄걸 하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작은거라도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살려고 노력 합니다 가정에 거슬리지 않도록 지혜롭게 나를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이가 되니 세월이 너무 아까워요^^

씨엘님 !! 힘내세요 ~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많이있어요 사람사는게 다 그기서그기예요 들어가보면 그래도내가제일나아요 ~~ 곧 지나갑니다. 너무힘들면 병원약도움받으세요. 약을 너무두려워하지마시고 금방좋아져요 ^^ 저도 그중의한사람입니다 . 좋은소식기다려봅니다 . ❤️

그럴때가 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