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정답 입니다 먹고싶은거 있으면 사드시고 건강챙기시고 여행 다니시길 바랍니다
암요 지당하신 말씀이여요
(좋아요)
맞아요! 이젠 내삶을 살아야지요 건강챙기고 즐겁게!..
동감입니다. 내삶을 살아야지 왜 자식삶을 대신 살아주고 간섭하려 하는지 그들의 삶에 기웃거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그게 정답입니다 도리는 안하면서 권리만찾고 부모돈은 당연시하고 지들돈은 10만원도 천만원 쓰듯 아까운가 봅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부탁만 제발 부탁이든 뭐든 신경 안쓰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속시원한 말씀이네요 부모돈은 거져생기는줄 알아요 이제 저도 지들 부탁에 모른척해야겠어요
딱!! 들어맞는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자식이란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 존재더라고요 시골이라 배달도 안되고 오로지 집밥인데 오면 힘들어요 그냥 일하면서 남편이랑 둘이 단출하니 사는게 너무 좋습니다
맞아요ㅋ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

올소~^^ 맞는 말씀이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요. 비워야 편해지는것 같아요.
씩씩하게 잘먹고 잘사니까 이나인데도 우리아들은 내가 맨날 젊은줄 아네요 ㅎ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지금 부모님들도 많이 서운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제가 경제활동을 해서인지 애들 수입이 빤하게 보여서 바라는 마음이 전혀 없고 뭐하나 사주면은 보태서 돌려줍니다. 우리 시어머님께서는 몸을 혹사해 가면서까지 육남매 한평생 받기보다 주기를 좋아하셨는데 저는 그 큰 그릇은 못되고 요즘은 제가 우선입니다,ㅎ

정말 맞는 말씀이네요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못다한 공부를 더하기 위하여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서울광진구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강의도 너무 좋구요 내또래 친구들과 너무너무 즐겁네요~ 인생을 다시산거 같아 너무 하루하루가 그렇게 의미있고 즐건 하루가 없네요 여러분도 공부를 다시 해보는게 어떨까요? 물론 대학,대학원 다니시는분도 있겠지만요 ᆢ공부가 너무 재미있고 학교가는게 이렇게 즐거울수가 없어요 10대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열심히 사는님 아름답습니다
(좋아요) 지금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할말이없네요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