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계속해서 버리고 있어요 냄비 그릇 이불 옷 신발 계속해서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살아요 그래도 많은 살림...
맞아요.

비우기 실천 멋져요
ㅎㅎ.... 저랑 생각이 비슷한가봅니다 한참 빈티지를 조아해서 수집을 많이 했드니. 문득 짐 이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살짝 비우기 중입니다 어디까지 비울지 모르지만 현재 진행중입니다 당근과 친해야 겠네요....ㅎㅎ 진행!!!!!
전 가장고민이 그림입니다. 저 많은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요즘은 전시도 줄이고 그림은 그해 전시 할것만 작업하는데도 어떻게 해야할지

그림도 파셔요 ㅎ
전시할때 판매하죠.

머리로는 비워내자 하면서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자꾸미루는 나자신이 싫네요~~
전 생각날때 한군데씩 정리 합니다. 다음에는 책을 비울까 합니다. 아파트 도서관에 기증을 할까합니다

이사한다고 정리들어가면서 저스스로 얼마나한심하게 살았는지 자책했네요.안입는옷.택도 안뗀옷.신발.....정말 한심하게 살았더라구요. 갱년기들면서 모든걸 놓는 순간 집이 엉망이 되버린걸 이제는 후회하며 깔끔하게살되 살때 두번생각하고 미니멀하게 살것이라 디짐해봅니다.
모두가 똑 같은 생각이. 있는것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그것이 마음처럼 안되는게.' 그러니까 인간이죠. ㅠ ㅠ
마음만먹으면 후다닥 하는데 마음이 안먹어지네요 ~~그마음이 언제나 먹어질련지 ...
어디서 들은것 같아요! 나이들면서. 비우기연습하라고 그래야 나중에 나없을때 자식도 다른 타인도 힘들지않은다고 집안 구석구석 돌아보면 쓸것같아 쟁여둔것들이나 냉장실 냉동실 음식반찬거리가득. 비우기 해야겠더군요 저도 비우기 하고있답니다
쉬우면서도 어려운것중 하나인것 같아요

동감입니다 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ㅎ

저도 요즘 물욕 없애려고 노력해요 꼭 필요한거만사고 그리고 나이먹으니 사고싶은것도 별로 없고 부러움도 없어지는듯해요 그저 건강.맘편안함에 중점두고살아요
맞아요. 마음편안하고 건강이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