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카페는 기존의 시어머니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어머니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이 모여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관계 속 경험과 생각 나눔,
관계의 온도를 낮추는 대화법,
품격있는 어른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실제 사례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비난이나 험담보다는
돌아봄과 성장을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카페 규칙: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예비시, 친정어머니 등 여성만 가입 가능합니다.
😀서로 예의 지키기
😡험담/ 뒷담 금지
😤비교금지
👉가입 후 닉네임을 “닉네임/출생연도/지역/성별“ 으로 꼭 변경 부탁합니다🙂
경기도
고민/소통
배추맘/71년/인천청라
5일 전
미용실
남편은 매달 미용실은 간다
난...머리카락 길때 일년에 한번?
지금은 짧은데도 일년에두세번
남편은 멋도 모르고 옷도 대충입던
그냥. 그런..수더분하던. 총각이
메이커에 멋부리는 아저씨가 됨
이게...누구 탓 도 못해요ㅎㅎㅎㅎ
남자는 어딜 다녀도 깔끔하게 단정해야
한다는 내 모토 때문에 결혼 하고
내가 만들어 둔 멋쟁이 남편이니까 ㅎ
가끔 애들이 한마디씩 해요
엄마는 아빠를 너무 곱게 키웠다고
ㅎㅎㅎㅎㅎㅎ 자기들도 곱게 컸으면서
내남편 내가 곱게 키운다는데
어디서 훈수...라고 아직도 큰소리
치는...막둥이 고양이 양배추를 사랑하는
우리집 서열1위 저랍니다깔깔깔깔깤
근데 요즘 외손녀에게 서열 밀리고있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64
씨엘.68.울산.중구
5일 전
우리집은 아들 딸이 스스로 곱게 컸다고 하네요.남편은 어릴 적 아버지랑 다니던 이발소에만 다니다가 이발소 ㅇ할아버지 관두신 후에 제가 다니는 미용실로 데려갔습니다.이제 5년.머리에 스타일이 좀 달라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