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여름날이. 시작되어서 더 그런것같아요. 매일 매끼 해결은. 참힘든것같아요
공감백배입니다 때마다 고민 찬 타령없는데도. 나 자신도 입맛없구 글타고 식구까지 굶을수도없구요 ㅎㅎ
때 마다 고민이죠!
요즘 야채가 저렴해서 나물 반찬도 맛있을것 같아요

저도 공감백배 입니다 어쩜 저하고 똑같은지요 먹는것보다 버리는게 더많고 뭘먹어도 그렇고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고~~

매끼니가 고만입니다
그게60대부터 시작인거같어요ㅡㅡㅎ저는. 요리취미고 손이커서음식 이빠이해서 동내사람다드시게하고 하루중주방에있는시간이 70프로~~근데 이제는 다싫고 뭘먹어도 맛이없고 먹고싶은것도없고ㅡㅡ외식하면 소화불량 갈증ㅡㅡ ㅡㅡ그래서ㅈ될수있음집밥을고집하는데ㅡ모든게 눈만뜨면발전되고변화 되지만 요것하나 못만들어내나싶내요ㅡㅡ바로바로~~~ㅎㅎ알약하나로 한끼 때울수있는신약발명 안될까유ㅎㅎㅎ

전 오늘 열무 물김치 담갓네 그냥저냥 익으면 맛잇을뜻~~~

열무 물김치

조금씩만 해서 알뜰하게 먹어야죠 저도 70 대 초반 저는 일주일에 밥은 한번만 합니다 아침은 누릉지 점심은 남편과 의논 해서 나가서 먹든 집에서 먹든 최대한 잘 먹고 저녁은 간단히 과일 오이 약밥 아이스크림 등등 배고프지 안을정도만 6 시 이전에 먹고 잠자기전 배고픔 물마시고 잡니다 음식은 절대 버리지 않도록 하지요

요즘 냉장고성능도좋은데 저는 하나도 버릴게없어요 밑반찬이것저것남으면 다넣고 비벼먹고 야채는 사오자말자 다듬고씻고삶고해서 냉장고넣고 냉동실넣고 반찬만들 고 등등 다정리해놓고 반찬은 하루한두가지에다 찌개 한두가지만 만들면 세끼 걱정할게없어요 점심은 간식처럼 만들어먹으면되고요 조금씩 나눠먹으면 시장자주안봐도 되고요 식당음식 찜찜하고 살찌니까 나이들면 집에서 조금먹는게 건강을위해 좋습니다
젤 힘들어요. 하루 평일 저녁 한끼 먹는것도 ..' 모두 한해한해 고민이네요. 전 김치도 김치도 맛없게하는 일인이라 더 고민
우리집얘기인줄 점심에 참치가 눈에 들어와 신김치에 참치찌게 상큼하니 한끼 떼우고 저녁엔 생서구이 해먹을라구요 힘들어요
요즘 오이지 장아찌 오징어식혜 열무김치 날더우니까 그런반찬 해놓고 먹지요
아침은 들깨 검은깨 한수저 찐계란. 사과반쪽ㅡㅡ점심은거~~하게한끼먹고. 저녁은 간단히~~
어제는 닭다리살 감자넣고 볶음탕에 가지볶음 표고버섯볶음 마늘쫑 볶아뒀는데 입맛이 없네요~~ 외식도 무슨날에만 하고 배달은 더더욱 안하고 오로지 집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