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적당한거리두기..가 맞는 말입니다.. 내것을 다 주려고 하지말고 그러면 또 애들것을 다받고 싶어지니깐...그러다보면 섭섭해지고 갈등이 생기는것같아요.. 자식도 크면 독립시키는것이 맞는것같아요
안주고안받기 기본만하고살기로 다짐ㅎㅎ
적당한 거리가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키워 독립시켰으니 본인 우리들 자신 다독이며 살기~

며느리들이 시집과의 거리를 원하니 그리 해야갰지요.. 그리고, 주는것도 거리를 둬야합니다 시댁과의 거리 유지를 원하면서 육아와 경제적 도움은 원한다면 그건 아니지 않나요
진짜 거리유지원하고 육아도움 원하는 젊음이들 많은듯 우선 내아들부터 속터져요
어렵네요. ~~저도 나중에 며느리 맞이 할테지만요 너는 너 나는 나. 이렇게 저는 생각하는편이거든요
지금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시엄니 입니다 서로가 편해요 오면 먹여서 손주들 용돈주고 여유있음 며느리도 좀 주고 하면 서로가 편해요

아들과의 이별이란 ??굳이 이별이란 용어가 사용되는 문제일까요?평상시 특별한 애착관계가 있을땐 그럴수 있을까요??
동감합니다

거리두기라는 말이 씁쓸하네요~ 울집도 다르지 않답니다

저는 며느리와 거리두기 하고 싶어서 절대로 먼저 전화 않하는데.. 오히려 며느리가 치대네요. 아이봐달라 하고 어려운 일 하소연도 하고 자꾸만 내집에 오려하고.. 그렇다고 쌀쌀맞게 할 수도 없어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