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가시는거 추천이요 이기회에 친해지는 정겨워질수있는 계기가될수있는 아주좋은기회입니다
저도 같이 가시는거에 한표 입니다 며느리가 가기 싫다고 한것도 아니고 가고 싶어 하는데ᆢ 여자들끼리 여행도 괜 찮을듯 싶네요

같이 가는것이 좋을것 같애요~^ 더친해질수 있는 좋은기회~^

아마도 딸 역할이 중요할 듯.올케에게 친밀하게 대하고,여행 중에 엄마랑 딸이 팔짱을 끼고 다닌다거나 뭔가를 선택하고 결정을 할 때에도 딸이 올케의 의향을 물어가며 제안도 해가며 여행을 하면 좋을 듯요.후에 한결 짙고 편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딸과 엄마가 팔짱을 끼고 다니지 말라는...
아들한테 정확하게 물어봐야할듯요 며느리가 가고싶어하는지를 눈치로 가고싶어하는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닐수도 있으니요 맞다면 내식구가 더빨리되는 비결이니 같이가면 좋지요
딸도끼고 며느리도 끼면되죠 팔이 두쪽이잖아요 시엄마가 하기나름입니다 며느리도 딸처럼 이뻐해주면 아무 문제 없어요
따님하고 둘이 여행가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며느리도 시어머니 시누이가 편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음 친정엄마랑 가는게 편한걸 같은데요 국내여행도 아니고 유럽여행인데 혹여 불편한일 생기면 즐거운 여행이 후회 스러울수도 저같음 딸하고만 갈것 같아요 딸한태 잠깐 서운한일 생길지라도 자식이라 금방 풀어질수 있지만 며느리는 한다리 건너잖아요

며느리가 같이 가고 싶어 하면 당연히 같이 가면 좋지요 세여자가 친해질 수 있는 딱 좋은 기회네요
며느리가 같이간다하면 당연 데리고 가야지요 착한며늘ㅇ네요 가자해도 요즘애들 안간다 핑계 되는데
며느리 의견물어보고 가고싶다면 제입장에서는 O.k

ㅎㅎ세여자가 한방 쓰는 허물없는 사이가 되실까요??조심스럽긴 할거같어요
며느리 의견물어보셔요
며느리도 같이추천 합니다 이쁜며느리네요 요즘 며느리 시댁하고 여행 안가려고 하잖아요 근데 해피맘 며느님은 이쁘잖아요 같이 가고싶어하니 얼마나 이뻐요
저는 반대 입니다. 지난 미서부여행에서 딸과여행온 두팀이 있었는데, 첫날은 딸이 엄마와 여행한다며 다 부러워 했습니다. 며칠후 여유시간에 두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딸들이 엄마한테 명령조로 말한다고 기분나빠 하더군요. 그 다음날 부터 딸과 엄마는 남남처럼 따로앉아 여행하는 슬픈 어머니의 표정을 봤습니다. 가족 특히 며느리가 깐다면 짧은 동남아여행 정도가 아니면 고려해볼 사항 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같이 여행갔다가 취향, 배려 등등이 맞지않아 원수가 되어온 사람들이 있어 조심스럽네요.

같이 가기 불편하면 며느리도 친정엄마랑 같이 여행다녀오라고 하세요

그냥 갔다와서 주변에서 물어보는것도 며느리 불편해 한다고 말려서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물어보면 거절못하고 싫어한다 ) 우리끼리 갔다왔다고 해요~~
딸이랑 며느리는 다르니까 ᆢ 함께 하면 불편할 거같아요
불편하실것같으면 안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딸과 며느리사이에서 힘들듯합니다.아들이같이가는것도아니고..요즘은 애들눈치보는게 더힘듭니다..차라리 혼자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유럽여행은 가기 쉽지않으니 이번기회에 며느리도 간다하면 함께 다녀오세요 기억에 남은 여행이 될겁니다 전 딸이 없어 더 부럽네요 멋진 여행되세요 ^^
며느리가 먼저함께가길원하니 얼마나~^~ 예쁜며느리예요 데리고가세요~^

아들도 함께라면 추천요
며느리에게 물어봐서 같이 가고싶다하면 같이 가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마도 며느님은 착한 성품인거 같아요 같이 다녀오세요 전 딸이 없어. 여행감 아들 며느리하고 같이 다니는데 다녀오면 더 친해지더라구요 요즘 개념있는 며느리들 많아요 양옆 내어주시고 편한이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