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들만 결혼 하면 되겠네요 글이 자랑 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 당근 에서 이야기 나눠 보면 치아 치료도 돈 때문에 못하는 분도 있던데..그런 분들은 상실감 있겠죠?
부러운 사람이 있을거지만 그렇다고 글쓴님이 자랑이 아니라 경험담 공유가 아닐가요?
맞어요 열심히 살아오신 날에 대한 경험담 이야기 하신거죠
60 넘어서 주식 투자에 마사지 까지..안받는 사람이 더 많은건 사실 일 겁니다 뭐 현실에서 풍족을 누리시면 되었지 여기까지 와서 또 자랑 맛을 보시는것 같아서 참 욕심이 끝이 없다 이런 말이 생각 나네요
동갑인데 준비성이 철저 하군요 ㅎㅎ
아직 ing랍니다 저는 제가 일을 하고싶어한게 아니라 먹고살기위해 한거겠지만 할수있으면 계속 일하고싶어요 동갑이라 반갑네요^^
참으로 열심히 성실히 사시는 분이네요!! 연명치료거부 저도 햇습니다 무빈소장례 그생각까진 못햇는데 그것도 생각해봐야 겟네요 친정엄마. 치매로 요양원서 10년 넘게 힘들게 사시는거. 보면서 나만큼은 건강하게 살다가고자. 오늘하루 건강하게 잘살려 노력한답니다 건강하게 살다. 우리 3일만 있다 가자구요 자식들과 마음의 준비시간으로..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요!^
건강하게 살다가 3일도 기다릴것없이 바로갔으면 좋겠어요 ㅎㅎ

준비가 철저하신 분 같아요. 노력해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한게 많은 세상살이 노후를위한 준비하며 살수있다는 것도 감사할 일이죠. 그래도 전 좀 서글퍼 지내요. 이렇게 준비한다는 건 우리가 떠나 갈때가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알찬 삶을 사시고 계시네요. 탄복됩니다. 완벽한 여행같습니다.
참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저는 정년 퇴직후 코로나로 놀다보니 백수가 소득없이 더 바뿌네요..ㅎ 아들둘은 3-4년전 모두 결혼했으니 책임은 다한것 같아 각자도생으로 살다보니 이젠 건강부자로 살고 싶답니다. 연명치료 거부도 했고 무빈소는 자녀들이 알아서 하리라 생각해요.
저는 아직 제인생의 숙제를 못해서 언제나 마음이 편치가 못해요 아들둘을 모두 결혼시키신 산까치님이 윈이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네요 그많큼 결과도 좋으신거 고생한 댓가 넘 좋아 보입니다 열심히 일한 많큼 즐기고 사셔야 더 나이들어도 후회되지 않게 두다리 튼튼할때 즐거운 여행도 하시고 건강또한 잘 챙기시길 바래요

열심히 긍정적으로 사시는 삶 응원합니다 자신을 가꾸고 친구들과의 모임도 소소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화이팅!!!

저랑 동갑인데 현직이라 부럽습니다. 퇴직하고 보니 차려입고 나갈 때가 좋았네요. 살아있는ㅈ느낌, 가치가 더 있는거 같은거~~ 그런데 퇴직하고 간병감옥에 갇혀서 혼란한 삶을 살고 있네요.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이 젤로 부러워요.
저도 건강한 사람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더욱더 연명치료거부에 관심을 가지고 무빈소장례도 알아보고 그러는거겠죠 사는날까지 살다가 미련없이가고싶어요 그래서 순간순간 열심히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