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것 부터 모든게 소중한 추억 들 기부는 다른이들에게 좋은 지식으로ᆢ
버리기는 아까운데 넘 오래된 책들이라 요즘 젊은이들이 읽을것 같지는 않지만 혹 책을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책 뿐 아니라 옷이며 그릇이며 뭔가 정리할 나이가 된거 같아요.ㅜ
요즘 하나씩 정리합니다. 그자리에는 손녀랑 놀수있는 재료들과 책으로 다시 채우는중입니다.
저도 수많은 사진들을 요즘 앨범에서 빼내어 정리하고 버리는 중입니다
그쵸 앨범도 마음이 싱숭생숭할것 같아요. 언제 아이들이커서 자기가족이생겼나 ... 세월이 빠르긴 해요
사진은~ 우리에겐 소중한 추억이지만 자녀들이나 손주나 후손들은 그렇치 않을수있죠 그럴거같네요

벌써 그나이가되었나봐요 조금더있어보세요 첫번째 그릇안사기 두번째 옷안사기 밖에나갈때마다 무언가 가지고가서 버리기~~버려도버려도 한없이나오네요~~
맞아요. 버려도 끝이없네요. 전 그릇에 관심이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밴드를 만들어서 그곳에 한명씩 앨범을 만들어 사진을 올려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