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따뜻해져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잘하셨어요
감사 합니다
고운 마음처럼 호접란도 이쁘게 피었네요
감사 합니다 잎하나 남은 호접란 살아나더니 작지만 얘쁜꽃을 피우네요
마음이 넓으시네요
마음은 태평양~ㅎ 감사 합니다^^*
나눔은 사랑입니다! 요즘 만니기힘든 정이 많으신분이네요!!^ 칭찬드립니다~^
저두요 산까치님
따뜻한 마음입니다 행복하세요 ^^
먹거리가 귀한 시절에 부모님이 늘 먹을수 있을때 나눔하라는.. 부모님의 은덕이죠. 고맙습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웃끼리 나눠먹는 풍습이 예전엔 있었는데 근래엔 겨우 엘레베이터에서민나면 인사정도하네요 뭘줘도 싫어할까생각되고 누가초인종만눌러도 놀래고....이웃사촌이란말은 먼옛말이되었어요

산까치님 정이넘칩니다 정말따뜻한마음 가져셨네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나눔수록 복이넘칩니다
저보다 한참 윗분이지만 서로가 정으로 살다보니 마음이 통해서 더 좋아요.

쑥캐서 쑥떡하기는 넘힘들어요 이웃님도께서도 까치님처럼 나눔배워가신는분입니다 좋은이웃두셔서 좋겠습니다
버섯,산나물등 자연산 귀한것 많이 주신다고 쑥떡을 해주시니 먹을 가족은 없는데 잘 나눠 먹었어요.
옆집에 이사하고싶어요 ㅎ
지인들도 이사오고 싶다고 번호표 뽑아야 하실듯..ㅎ

어디계신가요 저도 이사가고 싶어요~~^
용인에선 넘 멀어요~ㅎ
같이먹고 나눠먹고하려면 준비하고 더불어 함께 챙겨야할것도있고 이런거 생각하다보면 귀찮아 안하게도 될텐데~ 부지런하시고 번거로움을 귀찮아도 안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산까치님 쵝오!!

나눔은. 더 큰행복을 주지요 넉넉하시고 멋지세요~

어머나.휴일 아침 따뜻한 나눔 소식이 참 행복하게 합니다.다들 아파트를 살다보니 이웃 잘만나서 잘 지내는게 큰 복인거같어요.애들 어렸을땐 현관문 열어놓고 왕래하며 지냈는데 요즘은 제각각 살기바쁜세상이 되어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