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은 대부분이 실외배변을 합니다.
엄청난 장점이지만 때로는 엄청난 단점..
하루 2~3번 산책 , 할만 합니다.
내 몸에 괜찮다면, 숙취가 없다면, 야근이 없다면, 춥지도 덥지도 않다면, 비가 안온다면, 태풍이, 폭염이,폭설이, 진드기가 없더라면, 아이가 태어나 내 몸이 바쁘지 않더라면, 똥오줌을 빨리 싸준다면, 모기가 날 안 문다면, 약속이 없는 분들이라면..
만일 시바견이 설사병에 걸리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은 대부분을 밖에서 보내셔야 합니다.
하얀 피부와 바꾸는 애견생활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