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사업✨️영업 혼자 뛰는 건 한계가 있어요.
영업이든, 사업이든, 프리랜서든 결국 좋은 사람 만나고, 좋은 정보 얻고, 마인드 잡는 게 실력이 되더라고요.
이 모임은 그 세 가지를 같이 하는 공간이에요. 🙂
영업 아이템 공유 — 요즘 잘 팔리는 것, 새로 발굴한 아이템, 업종별 영업 노하우를 함께 나눠요. 나한테 안 맞아도 누군가에겐 딱 맞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구인구직 & 협업 — 같이 일할 사람 찾거나, 내 역량을 필요로 하는 곳을 이 안에서 연결해요. 플랫폼보다 사람 기반의 연결이 훨씬 빠를 때가 많아요.
마인드셋 & 동기부여 — 슬럼프 올 때, 지칠 때, 방향이 흔들릴 때 —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돼요. 성공 경험도, 실패 경험도 다 환영이에요.
💬 편한 소통 — 무겁지 않게, 일상적으로 대화해요. 질문해도 되고, 고민 털어놔도 되고, 그냥 "오늘 계약 땄어요!" 한마디도 환영합니다. 🎉
서울시
교육
성장멘토
인증 7회 · 4개월 전
사업의 본질 - 문제 해결에서 기회가 시작된다.
낡은 책에 손이 갈 때가 있습니다. 책장에 꽂아둔지 오래된 책,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에는 사업의 본질에 대해 짧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옮겨 적습니다.
창업 선배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사업의 본질)는 몇 해 전부터 인플루언서나 마케터들 사이에서 자주 인용되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까?”
박요한 저자의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에서는 이 와 같은 질문으로 사업의 본질을 꿰뚫습니다.
사업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세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본질은 ‘문제 해결’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 아이템이나 트렌드, 수익성에 먼저 집중합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불편’을 깊이 이해하고, 그것을 해소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제품이든 서비스든, 결국 고객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만들 때 가치가 생깁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 –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
2. 고객의 마음을 읽어라!
박요한 저자는 사업가가 되어야 할 첫 번째 자질로 고객 중심 사고를 꼽습니다.
스스로 만족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팔리는’ 사업의 시작점입니다.
3. 완벽함보다 실행력
사업 준비단계에서 많은 분들이 준비만 하다 기회를 놓칩니다.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는 완벽하게 준비된 계획보다, 불완전하더라도 실행을 통한 시장 검증을 우선시합니다.
실행하면서 고객의 반응을 보고, 그에 맞게 빠르게 개선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4. 사업은 ‘의미’와 연결되어야 한다
돈만 좇는 비즈니스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진심이 담겨 있을 때, 사람들에게 그 메시지가 전해지고 지속가능한 동력이 생깁니다.
당신의 사업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까?
사업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세상의 불편을 발견하고,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그것을 해결하는 것.
이 단순한 원칙을 잊지 않는다면, 누구나 자기만의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진짜 기회는 ‘도전’하는 사람만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독 간지 타이틀이 눈에 띄네요.
'돈이 아닌 사람을 남겨라'
경기가 어려울 수록 당장의 이익에만 집착하고 상대를 속이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장기적인 발전 가능성, 협업 기회를 무시하고 쉽게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작은 이익 때문에 큰 기회마저도 놓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