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나 SNS에서 "월 10억 달성" 같은 숫자를 보면, 마치 로또처럼 운이 좋았거나, 어떤 비법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월 매출 10억을 달성한 윤세현 님의 과정은 정반대였다. 그의 성공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선 끝에 얻어진 결과였다.
SNS 이웃의 글이 인상 깊어서 옮겨 적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의 공짜 정보에 익숙해져 있다. 워드프레스 강의라고 하면 단순한 CMS 활용법 정도로 치부하고 강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하지만 윤세헌님은 달랐다.
워드프레스 강의를 듣기위해 3시간 걸려 버스를 타고 왔다는 걸 듣고 솔직히 조금 놀랐다. 이건 마치, 팀원들이 가만히 서 있을 때, 혼자 전력 질주해서 공을 따내는 선수와 같았다. 이 정도 정성이면 뭐라도 하겠구나 싶었다. 그날 무효 트래픽에 대한 조언을 해주면서도, 한 가지 확신이 들었다.
🔵성공을 축구 경기로 비유한다면..
보통 사람들은 경기장에서 가만히 서 있다. 공이 자기 발앞으로 오길 기다린다. 하지만 그는 달랐다. 공이 오길 기다리지 않고, 직접 뛰어가서 공을 빼앗고, 슛을 때리는 사람이었다.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
그는 여러 사업을 시도하고 실패하며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했다. 흔히 말하는 '한 우물'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아무것도 안 하는 날이 없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힘든 상황이 오면 멈춘다. "아, 이거 별로네. 포기해야겠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이 게임에서 이길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그리고 바로 새로운 경기 방식(=콘텐츠 사업) 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왜 한우물만 파지 않고 이것 저것하지?"
하지만 그는 경기에서 멈춘 게 아니었다.
"슛이 막히면, 패스를 하고, 다시 기회를 보는 것"이었다.
여기서도 많은 실패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실패할 때마다 방향을 조금씩 조정하면서 나아갔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가 절대 멈추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25년 1월 2년 만에 "월 10억을 달성했다"고 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와, 진짜 해냈구나' 싶었다.
그는 기다리지 않았다. 계속 뛰었고, 공을 찾았고, 슛을 시도했다. 결국 그는 골을 넣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공통점
그리고 이건 단순히 그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내가 봐온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런 경기 방식을 가지고 있다.
1. 공이 오길 기다리지 않는다
-대부분 사람들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하지만 그는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뛰어가서 공을 잡았다.
2. 한 번의 패배로 멈추지 않는다
슛을 했는데 골이 안 들어가면? 다시 슛하면 된다.
그는 무효 트래픽 문제, 사업 전환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3. 패스를 잘한다
혼자만 뛰는 게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읽고 방향을 바꿨다.
콘텐츠, 코칭, 인터뷰 등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갔다.
4.기회가 오면 잡는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온다고 한다. 그는 항상 뭔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았다. 인터뷰, 코칭, 사업 등 다양한 것들을 하면서도 결국 "돈이 되는 방향"을 찾았다.
🔵결국, 운도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성공이 운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맞다. 운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운이 와도 알아채지 못한다. 운이 와도 그것이 기회인지조차 모른다. 그리고 기본기가 없으면, 운이 와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운이 왔을 때 잡을 준비가 된 사람이다. 운이 올 때까지 계속 움직이고, 도전하고, 쌓아가는 사람이다. 그는 그 준비가 되어 있었고, 그래서 운을 기회로 바꿀 수 있었다.
그는 막막한 상황에서도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그렇게 달려온 끝에 결국 자신만의 길을 만들었고, 이제는 월 10억을 달성했다.
솔직히 말해, 옆에서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잘 풀리지 않던 시절도 알고 있기에, 지금의 성과가 더 값지고 보기 좋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