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사업✨️영업 혼자 뛰는 건 한계가 있어요.
영업이든, 사업이든, 프리랜서든 결국 좋은 사람 만나고, 좋은 정보 얻고, 마인드 잡는 게 실력이 되더라고요.
이 모임은 그 세 가지를 같이 하는 공간이에요. 🙂
영업 아이템 공유 — 요즘 잘 팔리는 것, 새로 발굴한 아이템, 업종별 영업 노하우를 함께 나눠요. 나한테 안 맞아도 누군가에겐 딱 맞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구인구직 & 협업 — 같이 일할 사람 찾거나, 내 역량을 필요로 하는 곳을 이 안에서 연결해요. 플랫폼보다 사람 기반의 연결이 훨씬 빠를 때가 많아요.
마인드셋 & 동기부여 — 슬럼프 올 때, 지칠 때, 방향이 흔들릴 때 —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돼요. 성공 경험도, 실패 경험도 다 환영이에요.
💬 편한 소통 — 무겁지 않게, 일상적으로 대화해요. 질문해도 되고, 고민 털어놔도 되고, 그냥 "오늘 계약 땄어요!" 한마디도 환영합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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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VS 장사꾼 | 당근 카페
창사영 코치
인증 4회 · 3개월 전
사업가 VS 장사꾼
사업가는 기업의 이윤을 남기는 사람을 뜻하며 장사꾼은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윤을 남긴다는 관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제 기준에서 사업가와 장사꾼은 비즈니스와 파트너를 대하는 자세로 분류합니다.
세번의 개인 사업, 두번의 법인을 운영하면서 수천명의 사장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는 지속적인 관계를 고려하고 기업의 이미지와 장기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가와 한번 보고 말 것 처럼 상대를 속이고 이윤을 남기려는 장사꾼의 차이가 명확하게 구분이 됩니다.
최근에 주니어 사장 몇 분을 멘토링 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업적 지식과 마인드 보다는 이윤을 내는 것이 급급한 나머지 상대를 속이려고 하거나 상대의 물건이나 지식 재산을 댓가 없이 도용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분들에게는 제품이 재산인 것 처럼 강사나 컨설팅을 하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이 재산일 수 있으며 부동산 임대 사업자에게는 공간이 재산입니다.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의 경우 상호의 이익을 고려하며 성장 방향을 모색할 줄 알아야 사업가이며 관계를 지속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을 분석하러 한 달간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나가 있는 동안 다양한 분야의 한국인 사업가들을 만났습니다. 그 분들이 여러 나라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을 때 가장 힘든 기업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기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안타까웠습니다.
내 시간과 자산이 소중하면 남의 자산도 소중한 것을 알아야 하며 내 배를 채우려면 상대방의 배를 채워줄 수 있어야 파트너 관계가 성립됩니다.
모임 회원분들은 한번 보고 마는 장사꾼 보다 오랫동안 관계를 지속하며 성장하는 사업가분들일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