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제가 처음 셀프로 자른컷 입니다 ㅋㅋ 바리깡이 훅 밀려서~ 미어캣이 되어버렸어요
요건 제가 실력이 숙련된 후 자른 컷!! (잘했쥬?) 2시간 넘게 걸렸싸서~ 이제는 못 하겠네요 ^-^;;;

너무 귀여워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미용잘하시네요~ 노견일수록 스트레스 안받는게 중요해요. 이정도면 최고~~~!!!^^
ㅋㅋ 감사합니다 근데, 울초코 노견이라니 ㅜㅜ 그렇지 않아도 오늘 미용사님이 엄청 어려보인다고 해주셨어요 ^^
아..죄송해요~ 다른글보다가 봐서 나이가 많은 강아지인줄.. 얼굴보고 노견이라고 말한건 절대 아니어요!! 17세 노견글 보다가 그만 헛깔렸어요...ㅜㅜ 초코맘님 오해푸세용~^^
안녕하세요. 저도 초코맘입니다. 우리집 두마리를 소개할께요. 첫째가 초코 8살 믹스견 수컷이구요 둘째가 꼬미 2살 말티즈 수컷이예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코는 카리스마가 있어보이는데요 ㅋㅋ
동생 꼬미에게 간식도 양보해주는 의젓한 형님입니다.
너무 너무 아가 같은데 노노견입니다. 아직도 똘망똘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