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모두 방에 들어오고 난 후에 강아지가 거실에 혼자서 있다가 안전지대를 열고 현관으로 나간 상황이였는데 , 다행히도 이웃분께서 강아지를 데리고 계시다가 저희 할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곧 바로 부모님께 연락이 온 상황이였어요. 집이 공사 중이다 보니 강아지 못나가게끔 막아둔건데 그걸 열고 나갈줄은 몰랐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