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출췍시간~
나날이 순간순간 커가는게 보이는 4개월 아기냥ㅋ
이러다가 순간 훅 크는건가싶네요ㅎ
요즘따라 징징거리는게 외로워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둘째를 고민중이긴한데..
책임을 다해야되는 생명이다보니..
내가 둘째까지 잘 키울수있을가..
현실적으로 고민이되는 시기에요.
첫째가 브숏이라 비대성심근병을 생각해야
되다보니. 금전적으로도 생각안할수가 없다는..
고양이들도 반려동물카페이런데 가서
고양이 친구들과 놀수있으면 진짜 ..
자주대려갈건데
암튼 어제 내내 고민했던일이라
끄적여봤네요ㅋㄱ
저희지역은 날씨가 요상하네요
다들 그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