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은 부디치거나 줘 터져서 생기는줄 알았다. 아니다 느닷없이 생길수도 있다.
충격없이도 비짜루를 잡는 동작에서도 장갑이 불편해 손가락이 접히는 동작에서도 나는 처음 콘크리트 흄관을 들다가 생기고 두번째는 기억이 안다고 세번째는 이삿짐 책장을 들다 생겨서 한달에 3번 의문이 생겨 검색해보니 아혠 뮈시끼로 나오는데 딱 내 얘기다. 궁금해 용문 뭐 병원내원 선상님 이거 왜이래요 뒈지진 안것죠. 검색쪼까 해보니 아헨바흐증후군 이라는데 맞나요?
선생님왈 내 의사생활 40년에 첨들어보는 말이고 이건 멍이 아니라 그러신다.
사실 그제는 선명했는데 오늘은 멍이 좀 삭은 상태 그러나 다른곳 피부색과는 확연히 다른 상태 배운분이 아니라 우기시는데 무식한 내 할말있나 깨갱~
내 병원 이겨먹을라 온거도 아니고 내가 불편해서 온겨 갑자기 멍~ 해지네
아픈주사 손바닥에 맞고 귀가 여전히 붓고 아픈건 마찬가지 세월이 약이것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