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던중 여러운동방법이 있지만 물병이 그중 젤 간단해보여서 해보았는데 사실 물병은 잡기가 나쁘고 집에 1킬로 짜리 아령이 있길래 그걸로 해보는중 효과가 좀 있는거 같았고 그러던중 생업상 일도 해야했고 이일저일 가리지
않고 하다보니 좋아졌습니다.지금보니 시간이지나면 좋아지기는 하나 손상된근육을 안정적으로 복원하는것도 방법이긴 하겠지만 일안하고 살수는 없는 직업이라 어쩔수 없이 하다보니 잊고 움직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정신작용에 의해서 복원능력이 생긴것 같습니다.
고추보다 매운게 살림이라 한치의 양보는 없겠지요.그것이 진통물질이던 호르몬이던 알수 없지만 강해져야만 살수 있다는 신체나 정신적 효과일수도 있습니다. 상태의 위치를 보면 무리가 맞는데 어쨌든 쉬면서 있을땐 밤에 자면서도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끔은 신경 쓰이는적도 있는데 거의 90 프로는 신경 안쓰고 생활할 정도가 되섰습니다.
예방적 차원에서 느낀것은 힘을 쓸때 정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무리한 힘은 가급적 피하고 비틀림 동작으로 힘을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이것이 뼈나 근육에 치명적입니다. 기계를 예를들면 축이 틀어진 상태에서 무리한 가동을 시키면 관절부분이 파손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허리도 그렇고 골프나 테니스나 비틀림에서의 힘이 가해지다보니 정확한 자세에서 벗어나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나가는건 한순간 복원은 수개월이상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