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오셨군요, 사장님 환영합니다 👋
당근사장님들 카페에 와주셔서 반가워요.
여기는 장사하는 사장님들끼리 편하게 떠드는 공간이에요. 거창한 거 없습니다. 오늘 장사 어땠는지, 이상한 손님 만난 썰, "이럴 땐 어떻게들 하세요?" 물어보고, 그냥 하루 버틴 거 서로 토닥이고요.
들어오셨으면 인사 한마디만 부탁드려요 😊 댓글로 가볍게 남겨주시면 돼요.
어느 동네에서 (예: 마포, 강서, 송파…)
무슨 장사 하시는지 (식당, 카페, 미용, 온라인 셀러… 뭐든요)
요즘 제일 큰 고민 한 가지 (있으면)
이렇게요 👇 "안녕하세요, 강서에서 작은 카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단골 만드는 게 제일 고민이에요!"
인사 남겨주시면 제가 꼭 댓글로 반갑게 맞이할게요. 눈팅만 하셔도 환영이지만, 한마디 거들면 훨씬 정 붙는 공간이 되더라고요.
잘 오셨습니다. 같이 잘 버텨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