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이 수능 문제 내는 방향을 알리는 첫 시험인 6모가 끝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워밍업 단계였고, 이제 부터는 평가원도 달리고 나도 함께 같이 달려야 합니다!! 탐구 모의고사 1회 혹은 하프 모의고사 후 오답 풀이 국어 독서 2지문 시간 재고 풀고 사고를 평가원 문제 내는 방식에 접근해 봅시다. 집단 지성을 활용하여, 토론식 발표를 통하여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가지고, 본인의 논리 전개에 오류가 있는지 같이 함께하는 수험 동료들과 힘께 사고의 흐름을 평가원에 향하도록 조정해 갑니다. 오전 9시 ~ 저녁 9시 까지 운영되며, 일부 과목은 모의고사 풀이 & 토론으로 감을 유지하며, 최종 목표의 대학 합격 당락은 결국 수학 점수가 결정 짓습니다. 국어 영어 탐구는 매일 사설 및 기출 모의고사를 통해 사고의 방향성을 만들고, 감을 유지하는데 목표로 두고 나머지 시간은 수학에 투자 하는 방향으로 11월 수능 까지 함께 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