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자가족과 어르신들의 교육이 절실합니다 나라에서 공짜로 파출부나 자기집하인으로 부릴사람 보내주는줄 알아요

맞습니다.😟 현장엣니 밀하시는 선생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어르신 돌봄보다 보호자 인식때문에 더 힘들다는 맣씀 정말 많더라고요. 요양보호사는 단순한 "도우미"가 아니라 어르신의 일상과 안전을 함께 지케드리는 전문 돌봄 인력인데 아직 사회적 인식이 충분히 따라 오지 못하는 부분도 밌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보호자 분들도 분명히 계시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조금씩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