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방문이 낫죠.혼자 알아서 하고시간되면 퇴근하면되니까.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타나 직원들많은곳은 서로 의견도안맞고 할일도많고 사고도많고 직원끼리 시시비비도 많아 골치 아파요.간조에 요양사 에 14년 경험한 결과입니다.일보다도 직장내 괴로움?불화합 등 이 문제가많죠.

아무래도 그렇죠? 14년 경력이시라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한참코로나때 간조일하면서 요양사일까지 하며 격리상태로 진짜 힘든 거 다끝내고 끝냈네요.손주본다고. 아직50대라. 때가되면 움직여볼까 하는데 트라우마가 많아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