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친놈입니다.
볼링 좀 치는 놈 아니고 볼링에 미X놈입니다.
실력과 좋아하는 마음은 반비례하나
진심으로 볼링을 좋아해 모임을 개설했습니다.
어느덧 친구들이 볼링에 흥미를 잃어
제가 “볼링ㄱ?” 하면 “뭔 볼링임 피방ㄱ.”
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볼링을 못치게 돼
제가 모임을 개설해 평소에는 정보를 공유하고
종종 오프라인 활동을 갖고자 합니다.
서울시
스포츠
관우
6개월 전
친구들과 처음으로 볼링을 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못하지만 핀을 치고 쓰러트리는 것에 맛을 보고 그때부터 볼링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