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초롱입니다. 😊
모임이 개설된 이후,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분들의 모임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면 좋을지 고민만 하다가 거의 정지된 상태로 몇 달이 지나버렸네요.
그 사이 탈퇴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 더 많은지 생각보다 회원 수가 많아져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만큼 미술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계신 것 같아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제가 그린 그림들을 하나씩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누드 크로키를 하고 있고, 유화 작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대로 그림을 올려 서로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작은 바람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 계신 회원님들께서도 ‘내 그림 살짝 보여주기’ 게시판에 가볍게 그림을 올려 주시면 어떨까요? 서로의 그림을 보며 자극도 받고,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림에 뜻이 있는 분들끼리 모여 함께 그림을 그려보는 모임도 가져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혹시 마음속에 그림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던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봄에 살짝 꿈틀꿈틀 움직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