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초롱입니다. 😊
요즘 저는 누드 크로키를 한창 연습하고 있습니다.
재학 시절에 해본 이후로 한 번도 하지 못하다가, 작년 10월부터 작가들끼리 모여 누드 모델을 초빙해 함께 크로키를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실력이 너무 형편없다고 느껴졌지만,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니 조금씩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어느새 따뜻한 봄이 시작되고 있네요. 🌿
혹시 도전해 보고 싶지만 미루고 있던 일이 있다면, 이 봄에 하나씩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