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해요.
아이템별 성공, 실패 사례
지역별 성공,실패 사례 등등
업종별 업체별 지역별 아이템별 광고 마케팅등
다양한 사례를 준비하는
좋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경기도
경제/금융
허당 (허당)
인증 14회 · 8개월 전
저의 글에 가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3년 전 상가를 매 입하던 당시에 써놓은 글 올려봅니다
지금은 [집밥공작소/예정] 그 당시에는
[공동조리구역]
이것 저것. 메모한 내용이라서 글이 제법 깁니다
원래의 기획은 <아래>와 같었습니다.그러나 자칭 마케터이지 요리, 음식분야의 문외한으로서 시작하기가 만만치 않아 수년간 보류하고 있었죠
<아래>
● chapter 1.
■ 공동조리구역 × 쉐프클럽
개방 소통 공유
전, 현직 쉐프 등 회원들끼리 °쉬°는°날, 평범한 가정식 외에 'TV 방송음식, 따라 해먹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유럽 동남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호텔디져트 뽀개기' 등 완성도 높은 음식과 고품격 디저트를 만들어 함께 즐기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아담한 [쿠킹스튜디오]가 준비됩니다.
* 유튜브 인스타 등 sns담당자.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재래시장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4층의 자그만 상가 (식당가의 1인 식당하던 자리)를 매입하여 인테리어를 준비중이며 기본적인 조리도구 외에 국내외 다양한 조미료와 향신료까지 갖추어 함께 식사와 디져트도 즐기고 난 후, 가족, 부모님을 위한 반찬, 밀키트, 등을 만들어 '함께' 나눌 수 있는 집밥사랑방으로 '쉐프들의 로망'인 개인 키친을 소유하는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 sns(유튜브 인스타 등) 개설. 건물 외부에 LED전광판 설치
함께 즐길 메뉴 선정은
1)계절에 맞춰 주간, 월간, 계획표에 따라 주요 식자재, 조미료, 향신료가 미리 준비되어 진행2) 카페 밴드 단톡 등 sns를 통하여 회원끼리 메뉴를 협의하여 결정.
* 매월 [초간단 메뉴 10] 지정
예를 들면 "( )월 ( )일날 ○○음식 함께 즐기실 분 손들어~" 라는 식의 '먹방번개, 먹방모임' 형식이며 식사비용은 '원가 수준'의 1/n.(우리끼리 연구하며 해 먹으니 시중 가격의 5~60% 정도 예상)
* 주간 월간식단표/디져트포함
●● chapter 2 / 수익모델
'돈벌이 안되는' 쉐프클럽 운영을 통하여 브랜딩을 확실히 하고 스튜디오 확장 후 일반인 대상으로[공동조리구역 × 집밥 준비센타] 로 확장
[공동조리구역×쉐프클럽] 운영을 통하여 인허가, 안전, 위생, 작업동선, 식자재 조달 관리 등을 매뉴얼화, 시스템화 시키고 매장 확장 후,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객중심의 푸드서비스
각 요리별 '대부분 손질이 완료'된 주재료 부재료와 양념 등을 소포장(그램g단위)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2인분 또는 3인분이 아니라 1.5인분 2.5인분 등 '꼭 필요한 만큼'만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구매 가능한 [집밥 준비센타]로 전환하여 식당밥 배달음식에 이은 '제 3의 선택지'로서 '가성비'를 잡고 '오늘 뭐 먹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며 [식생활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간다.
※ 내방객중에 포장된 '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더 많을 것이다.
■ Background & marketing♤ 언론마케팅♤ 기업 기관 지자체와 전략적제휴♤ 입지:강북지역 최대 재래시장♤ 900만 1인 가구에 특화♤ 캠핑요리 팬션요리 특화♤ 유튜브개설 '나도 쉐프다' ♤ 공동구매 플랫폼구축(식품)♤ 세미케이터링 서비스(홈파티)♤ 마스터쉐프의 원포인트 레슨
●●● chapter 3 / 이커머스 진출
■쉐프, 새로운 꿈을 꾸다.
장년쉐프×청년쉐프 콜라보레이션.
요리내공이 깊은 5~60대 현역쉐프 또는 은퇴한 시니어 쉐프와,쇼핑몰 운용등 ict-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이커머스 운용에 능숙한 주니어쉐프와 상호보완적 '프로젝트 팀(2~3명)'을 구성하고 여러 회원 쉐프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킬러식품'을 개발하여 온라인판매, 쇼핑몰, 라이브쇼핑, 홈쇼핑 진출등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며 '킬러제품' 개발....
●●●● chapter 4 / 최종목표/한 1년 후???
"누구나 몸만오면 나도 쉐프"
공동조리구역에 쉐프들이 회원 이었다면 이제 일반인이 주요 고객으로.
■ [공동조리구역×내손내밥]
"요리 경험을 판다"
식당인가? 요리실습실인가?
공동조리구역(쿠킹스튜디오)에 오면 [오늘의 요리]에 필요한 1)모든 식재료가 미리 준비되고 2)다양한 조미향신료가 갖춰줘 있고 3)레시피와 요리선생님의 원포인트 레슨이 제공되므로 누구든지 '몸만 오면 나도 쉐프'.
'TV 요리프로그램 진행과 동일한 방식'으로 주재료와 부재료를 받아 본인이 직접 조리도 할 수 있는 '내손내밥 조리체험'은 편리한 가사노동을 바라는 주부와 '1인 가구'들은 물론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이라면 약간의 불편함이나 비용도 기꺼이 감수하면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이들 에게는 데이트코스, 소셜다이닝 등 '체험공간'으로 활용되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할 중장년등 은퇴 세대들에게는 '남어도 너~무 남는 여유시간'을 가치있게 소비하는 여가활동인 동시에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활용되며 가족 친구 동호인들과 '함께' 조리하며 음식을 즐기는 과정은 사회적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가치있는 시간이자 의미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특히 일행중에서 그날의 요리를 주도하거나 쉐프 역활을 담당하는 사람(팀)은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고 그 음식을 일행과 함께 즐기고 나누므로서 가사노동인 조리행위가 '자존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여가활동형 퍼포먼스가 된다
내손 내밥은 "인생 스킬"이 된다.
1인 가구 900만 시대에 내손내밥의 경험을 축적하는 일은 '혼자 사는 힘'을 키워주는 창의적 활동이자 "오늘은 뭐 해 먹지?" 라는 일상적 고민을 덜어주고 개개인 요리지식과 경험, 꿀팁 등을 체험, 공유하게 되어 더 진화된 노하우를 습득하는 등 [일상생활에 100% 적용되는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므로서 문화사회적 공간으로 진화시켜 보통사람들의 [조리내공 상향평준화]를 견인하며 [식생활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간다.
※스튜디오에서 직접 조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엄선된 정회원만 가능하고 일반고객은 완제품 구매만 가능.
나는야 조리사, 나는야 엄마, 나는야 방구석 조리사, 쉐프꿈나무, [재래시장에 나만의 쿠킹스튜디오]가 있는데 무슨 짓(?) 인들 못 하랴!!
공동조리구역 대표 ○○○ 010-6224-4700
※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4단계 챕터로 나누었으나 그 경계는 모호하다. 여건에 따라 고객의 반응에 따라 대처-준비한다.
● ex 1 : 최고의 감동선물
스튜디오에서 (쉐프의 지도를 받으며) 내손으로 직접 만든 요리(갈비 찜 반찬 등)를 부모님, 은사님, 존경하는 분께 선물.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또는 짧은영상 첨부)
● ex 2 : 유튜브 요리컨텐츠 생산(유튜브컨텐츠의 기획 아이디어는 비밀, 나중에 공개.)
아래 방송에 나오는 음식-요리 죄다 해먹고 싶은~ ^^○최고의 요리비결○만개의 레시피○팔도밥상 KBS○편스토랑○요리조리 맛있는수업 sbs○닭싸움 jtbc○스트리트 푸드파이터 TVN○슈퍼푸드의 힘 TVN○웃는사장 JTBC○오픈전쟁 MBN○형제라면 티비조선○엄마의 요리백과○토요일은 밥이좋아○먹자GO jtbc○알토란 MBN○줄서는 식당 TVN○자취요리의 신/샌드박스+○쉐프의 팔도밥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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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네트워크
전 현직 조리사, 파티쉐, 바리스타, 조주사(바텐더), 요리연구가, 영양사, 디져트전문가, 재야의 조리고수 (요식업계의 풍운아인 백종원님도 조리사 자격증이 없다능~) 푸드코디네이터, 등 전문가들과 농축수산물유통전문가, 비건전문가, 음식평론가, 발효식품전문가, 식품공학전문가, 경영 컨설턴트 등 자문그룹에 속하는 모든 전문가들과 지식과 정보와 경험을 교류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매번 새로운 음식으로 만찬을 즐기면서
3. 부가적인 기능과 역활
집단지성에 의한 협동조리로 요리의 맛과 품격을 끌어올리고 쉐프로서 내공을 끌어올리는 일 외에도 쉐프들에게 필요한
◇ 농수축산물 가격동향, 작황정보, 출하정보, 유통정보 등 공유
◇ 식품 식재료 공동구매 플랫폼 구축
◇ 개개인의 시그니쳐 레시피의 공유(업그레이드) 및 신메뉴 등 공동개발. (디져트, 퓨전연구소?)
◇ 쥬니어 쉐프와 시니어 쉐프의 콜라보레이션
현역에서 은퇴한 시니어 쉐프(요리연구가, 주부 9단, 재야의 조리고수)는 오랜 세월 닦아온 자신의 시그니쳐 레시피등 조리 노하우와 경험 꿀팁 등을 회원들과 공유하므로서 확실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주니어 쉐프들 에게는 고품질 고효율 요리실습 기회와 시니어 쉐프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등 모든 회원들 '상향평준화' 를 기대할 수 있는 [쉐프직군 최고의 커뮤니티]로 만들어간다.역시 품격있는, 새로운 음식으로 만찬을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