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마
왕상 7:21 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2. 적용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세워가는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길 기도합니다.
3. 요약
(왕상 7장)
1-12' (솔로몬이 궁)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그가 레바논 나무로 왕궁을 지었으며 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주랑 곧 재판하는 주랑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 솔로몬이 거처할 왕궁은 그 주랑 뒤 다른 뜰에 있었고 그가 장가든 바로의 딸을 위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 주랑과 같더라.
13-22' (히람과 두 놋기둥) 솔로몬이 사람을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이 두 기둥은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그 두 기둥 꼭대기에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23-51' 또 놋으로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며 또 놋으로 받침 수레 열을 만들었고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다섯은 성전 오른쪽에 다섯은 성전 왼쪽에 두었고 성전 오른쪽 동남쪽에는 그 바다를 두었더라. 히람이 또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쳤으니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두었더라.
(대하 4장)
1-6' (성전 안에 있는 물건들) 솔로몬이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와 너비가 이십 규빗(9미터)요 높이가 십 규빗(4.5미터) 이었더라.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고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었는데 그 바다를 황소 열두 마리가 받쳤더라. 또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번제에 속한 물건을 거기서 씻게 하였으며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었더라.
7-22' 또 규례대로 금으로 등잔대 열 개를 만들었고 상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더라. 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후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할 일을 마쳤으니 이 모든 기구를 매우 많이 만들었으므로 그 놋 무게를 측량할 수 없었더라.
4. 기도
아버지 하나님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성전을 건축하는 솔로몬이 성전 입구에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를 세워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선포했듯이 평생의 삶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세워가는 하나님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가정과 교회와 현장을 살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