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마
삼하 19:15 왕이 돌아와 요단에 이르매 유다 족속이 왕을 맞아 요단을 건너가게 하려고 길갈로 오니라
2. 적용
모든 고난과 위기 속에서도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3. 요약
(사무엘하 19장)
1-8' (요압이 다윗왕에게 항의하다) 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날의 승리가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 왕이 그의 얼굴을 가리고 큰 소리로 부르되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내 아들아 하니라. 요압이 들어가 왕께 말씀 드리되 왕께서 오늘 생명을 구원한 모든 부하들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신다 하니 왕이 성문에 앉으매 모든 백성이 왕 앞으로 나아오니라.
9-43' (다윗의 귀환 준비) 다윗 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소식을 전하여 이르되 너희는 유다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왕궁으로 도로 모셔오자 하는 말이 왕께 들렸거늘 너희는 어찌하여 왕을 궁으로 모시는 일에 나중이 되느냐 하니 모든 유다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같이 기울게 하매 그들이 왕께 전갈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께서는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돌아오소서 한지라 왕이 돌아와 요단에 이르매 유다 족속이 왕을 맞아 요단을 건너가게 하려고 길갈로 오니라.
(사무엘하 20장)
1-13' (세바의 반역) 마침 거기에 불량배 하나가 있으니 그의 이름이 세바인데 그가 나팔을 불며 이르되 우리는 다윗과 나눌 분깃이 없으며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우리에게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하매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따르기를 그치고 올라가 세바를 따르나 유다 사람들은 그들의 왕과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따르니라. 다윗이 예루살렘 본궁에 이르고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너는 세바의 뒤를 쫓아가라 그가 견고한 성읍에 들어가 우리를 피할가 염려하노라 하매 요압을 따르는 자들과 용사들이 세바를 뒤쫓으려고 예루살렘에서 나오니라.
14-26' 세바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다녀서 아벨과 벧마아가와 베림 온 땅에 이르니 그 무리도 다 모여 그를 따르더라. 이에 요압이 벧마아가 아벨로 가서 세바를 에워싸고 그 성읍을 향한 지역 언덕 위에 토성을 쌓고 요압과 함께 한 모든 백성이 성벽을 쳐서 헐고자 하더라. 그 성읍의 지혜로운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과 충성된 자 중 하나이거늘 당신이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하니 요압이 이르되 세바만 내어주면 내가 이 성벽에서 떠나가리라 하니 여인이 그의 지혜를 가지고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매 그들이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왕에게 나아가니라.
(사무엘하 21장)
1-(블레셋의 거인을 죽인 다윗의 용사들)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곱에서 전쟁할 때에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고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그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4. 기도
아버지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어떤 고난과 위기 속에서도 다시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살리고 세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