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마
삼하 15:25 왕이 사독에게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궤를 성읍으로 도로 메어 가라 만일 내가 여호와 앞에서 은혜를 입으면 도로 나를 인도하사 내게 그 궤와 그 계신 데를 보이시리라.
2. 적용
환난과 위기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을 구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신앙인이 되자
3. 요약
(사무엘하 13장)
1-22' (암몬과 다말)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니라. 암논이 누워 병든 체하니 다말이 그의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서 과자를 만들어 구워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니라. 암논이 그를 붙잡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하니라.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여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게서 이제 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다윗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하니라. 암살롬은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암논에 대하여 잘잘못을 말하지 아니하니라.
23-39' (압살롬의 복수) 만 이 년 후에 압살롬이 양 털을 깎는 일이 있으매 압살롬이 왕에게 간청하여 암논과 왕의 모든 아들을 그와 함께 그에게 보내니라. 압살롬의 종들이 압살롬의 명령대로 암논을 죽이매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기 노새를 타고 도망하니라.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 왕 암미홀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고 다윗은 날마다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슬퍼하니라. 얍살롬이 거기에 산지 삼 년이라 다윗 왕의 마음이 압살롬을 향하여 간절하니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
(사무엘하 14장)
1-33' (압살롬이 예루살렘에 돌아오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향하는 줄 알고 드고아의 지혜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와서 왕께 들어가서 그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그의 입에 말을 넣어 주니라. 이는 요압이 일의 형편을 바꾸려 함이니 왕이 요압에게 이르되 가서 청년 압살롬을 데려오라 하니라. 압살롬이 이 년동안 예루살렘에 있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므로 요압이 왕께 나아가서 아뢰매 왕이 압살롬을 부르니 그가 왕께 나아가 그 앞에 얼굴을 땅에 대어 그에게 절하매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니라.
(사무엘하 15장)
1-12' (압살롬이 반역하다) 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니라. 사 년 만에 압살롬이 헤브론에 이르러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두루 보내어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 다윗의 모사 아히도벨을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13-29'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하다)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 돌아갔다 한지라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모든 신하들과 도망하니 온 땅 사람들이 큰 소리로 울며 기드론 시내를 건너가매 왕도 건너 광야 길로 향하니라. 사독과 모든 레위 사람도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어다가 성에서 나오니 왕이 이르되 하나님의 궤를 성읍으로 도로 메어 가라 만일 내가 여호와 앞에서 은혜를 입으면 도로 나를 인도하사 내게 그 궤와 그 계신 데를 보이시리라.
30-37' 다윗이 후새에게 이르되 성으로 돌아가서 아히도벨의 모략을 폐하게 하라.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이 언약궤와 함께 하니 너희가 듣는 모든 것을 그들 편에 내게 소식을 알릴지니라 하는지라 다윗의 친구 후새가 곧 성읍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더라.
4. 기도
다윗도 자식을 이기지 못함을 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는 다윗을 보게 됩니다. 다윗과 같이 환난과 위기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을 구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의 주권으로 붙잡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