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마
삼하 2: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2. 적용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기도하고 결정하고 도전하자
3. 요약
(사무엘하 1-2장)
1-11'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다윗이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저녁 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다윗이 두 아내와 자기와 함께 한 추종자들을 다 데리고 헤브론 각 성읍에 살게 하니라. 유다 족속이 다윗을 왕으로 삼았더라. 사울의 군사령관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니 나이가 40세이며 2년 동안 왕위에 있으니라.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 족속의 왕이 된 날 수는 7년 6개월이더라.
12-32'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과 다윗의 신복들이 싸우니 그날에 심히 맹렬하더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하니라.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브넬이 아사헬을 죽이니라.
(사무엘하 3장)
1-21'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배반하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과 통간하였느냐 하니 그가 매우 분하게 여기고 전령을 다윗에게 보내어 나와 더불어 언약을 맺자 하니라. 아브넬이 부하 20명과 다윗에게 가서 말하되 온 이스라엘 무리를 내 주 왕의 앞에 모아 더불어 언약을 맺게 하고 마음에 원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리이다 하니 이에 다윗이 아브넬을 평안히 보내니라.
22-39' (아브넬이 살해되다) 다윗의 신복 요압이 전령을 보내어 아브넬을 쫒아가서 헤브론으로 돌아오게 하매 요압이 그를 데리고 성문 안에서 죽이니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로 말미암음이더라. 다윗이 아브넬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무덤에서 소리를 높여 울고 백성도 다 우니라. 이날에 온 백성과 온 이스라엘이 아브넬을 죽인 것이 왕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아니라
(사무엘하 4장)
1-12' (이스보셋이 살해되다) 이스보셋이 아브넬이 죽었다는 함을 듣고 손의 맥이 풀렸고 온 이스라엘이 놀라니라. 이스보셋에게 군지휘관 두 사람이 있으니 바아나요 레갑이라. 그들이 집에 들어가 이스보셋을 쳐죽이고 목을 베어 그의 머리를 가지고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 왕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드리니라. 다윗이 레갑과 바아나를 죽이고 헤브론의 못 가에 매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져다가 헤브론에서 아브넬의 무덤에 매장하였더라.
4. 기도
다윗과 같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육의 것보다 영적으로 민감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기도하고 결정하고 도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