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마
삼상 13:8-9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2. 적용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승부하는 성도가 되자.
3. 요약
(사무엘상 13장)
1-11' (사울이 블레셋과 싸우다)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굴과 바위 틈에 숨어서 떨더라.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번제와 화목제를 가져다가 번제로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오니라.
12-23'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왕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며 사무엘이 일어나 길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가니라.
(사무엘상 14장)
1-15' (요나단이 블레셋을 습격하다)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들의 부대로 건너가자. 그들이 말하기를 만일 우리에게 올라오라 하면 우리가 올라갈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넘기셨음이니 이것이 우리에게 표징이 되리라. 둘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보이매 그 부대 사람들이 이르되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니 요나단이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셨느니라 하고 올라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니 들에 있던 진영과 모든 백성들이 공포에 떨었고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이었더라.
16-46' (블레셋 군인들이 칼로 서로를 치다) 사울의 파수꾼이 바라본즉 허다한 블레셋 사람들이 무너져 흩어지니 사울과 그와 함께한 모든 백성이 전장에 가서 본즉 블레셋 사람들이 각각 칼로 자기의 동무를 치므로 크게 혼란하였더라. 산지에 숨었던 이스라엘 모든 사람도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함을 듣고 싸우러 나와서 그들을 추격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더라.
47-52' (사울의 업적) 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른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 용감하게 아말렉 사람들을 치고 이스라엘을 그 약탈하는 자들의 손에서 건졌더라. 사울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4. 기도
아버지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는 사울보다 아들인 요나단의 믿음이 더 굳건함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나 자신의 주인됨을 내려놓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라보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승부하는 중직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