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없다!!
-> 저의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스라엘이 여기서 기원한거네요.
** 하나님 아버지
몸이 아픔은 쉼을 주시기 위함임을 압니다.
다시 회복되어 일터에서 힘차게 뛰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로 인해 풍요를 만난 많은 분들에게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길 그리고 언제나 함께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빈구멍이 가득찼습니다.
불평불만 그만하고 오늘도 은혜 주신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