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지 불행한지 모를 나날들.
-> 생명수 샘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 땅을 다스리게 하는 큰 힘을 믿습니다.
-> 969세를 향수하고 죽었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 주신 복으로 땅에서 충만하게 살아감을 기대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오늘 감기로 힘든 와중에도 시모임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직 제가 행복한지 모르겠지만 이 시간 또한 지나감을 믿습니다.
저의 길을 밝혀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도 팀원들 모두 풍요와 축복을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도 축복과 은혜로 원하는 삶을 살게 응원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