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했던 마음을 누그러뜨립니다.
야근 후에도 새아침은 오네요~
-> 많은 환난이 있었으나 성령의 기쁨으로 극복했습니다.
-> 와 신기하네요~집에도 안 가고 밤과 낮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쉬지 않고 감사하겠습니다~~~
-> 나는 영광이고 기쁨이다.
-> 환난중에 요동치 않습니다!!!
-> 궁핍과 환난중에서도 믿음으로!!!
** 아버지 하나님
너무 힘든 환난이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그분의 노여움도 풀리시고 저와 주변 팀원들의 문제도 사랑과 은총으로 감싸주셔서 능히
이겨내주실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와 인내로 분노와 미움이 아닌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겠습니다.
저의 가족과 회사 모든분들의 가족에게 축복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당신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