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7-16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여호와를 잊고 자꾸
다른 신을 섬깁니다.
그때마다 다시 기회를 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
주님의 크신 사랑을 우리가 어찌 다 헤아리겠습니까.
부디 성령께서 임하셔서 매 순간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여. 이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기쁨으로 웃으며
말씀 읽고 기도하고 설교 듣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런 마음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낙심치 않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