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아이는 울음으로 눈빛으로 몸짓으로 욕구를 표현하며 소통을 합니다.
자신의 욕구가 받아들여질 때 안정감을 느끼며 이세상이 살만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영아때는 타고난 기질과 애착이 중요합니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를 돌보는것은 일반아이보다
몇 배는 더 힘든일이지만 그 아이의 예민함이 위대한 사상가로 키위질지 누가알겠어요?
기질은 혈액형과 같이 좋고 나쁨이 없답니다
자신이 타고난 성품대로 살다 가는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영아기에는 안정감을 주고 예측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조용히 한 아이를 관잘하면 그 아이를 지원 할 방법이 떠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