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부르심의 자리
말씀 : 골로새서 3:23-24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묵상 : 일터,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리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곧 주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했다.
매일하는 회의, 쌓여가는 업무와 인간관계, 크고 작은 의사 결정.
그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하시는 일이다.
일의 크고 작음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 일을 대하는 내 마음과 태도도 중요하다.
내 일터는 곧 선교의 현장이다.태국에 가 있는 성도만이 선교사이고 그곳만이 선교현장 인 것은 아니다.
지금 내가 맡은 일, 직장현장, 이곳이 선교 현장이요 살아계신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