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무디 목사님께 질문했습니다.
“ 교회에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워요. 혼자 집에서 성경 읽고 기도해도 되지 않나요?”
그러자 무디 목사님은 난로의 장작들을 흩뜨려 놓았습니다.
곧 장작불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고, 냉기가 감돌았습니다.
“신앙생활도 이와 같다네. 나홀로 신앙에는 한계있다네. 함께 공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해야 성령의 불이 타오르는 거라네.”🌱
[사도행전 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모이는 일에 열심을 내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건강한 모임을 통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