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12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출발 후 모두 하락 중이다.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불거진 영향으로 보인다.